| 제목 | <서환> '뉴스에 팔자' 차익실현에 상승폭 축소…3.10원↑ |
| 일시 | 2015-03-12 10:32:29 |
|
<서환> '뉴스에 팔자' 차익실현에 상승폭 축소…3.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상승폭을 줄였다. 1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10시 27분 현재 전일 대비 2.50원 상승한 1,129.0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글로벌 달러 강세 분위기로 1,130원 상단에서 갭업 출발했다가 금리 인하 소식에 1,136.40원까지 고점을 높였으나 시장 참가자들의 차익실현으로 상승폭을 줄였다. 한 은행 외환딜러는 "그동안 금리 인하가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된 상태여서 시장 참가자들이 1,135원 상단에서 매수 포지션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21엔 상승한 121.65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8달러 하락한1.0539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8.02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9.90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
다음글
|
외환딜러들 "금리인하로 차익실현…강달러 주시" |
이전글
|
달러-위안, 기준환율 6.1617위안…0.0020위안↑(상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