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반등에 상승…0.80원↑ |
| 일시 | 2015-03-04 13:37:06 |
|
<서환> 달러-엔 반등에 상승…0.8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환율이 반등한 데 동조하며 상승했다. 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27분 현재 전일 대비 0.80원 상승한 1,097.2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개장 초반 결제 수요로 올랐다가 네고 출회에 다시 하락하는 등 등락을 거듭했다. 당국의 개입성 매수로 달러화가 상승하기도 했으나 무겁게 가라앉기도 했다. 그러나 달러-엔 환율이 반등하자 달러화도 동조하며 소폭 상승했다. 인도중앙은행이 1월에 이어 기습적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한 것도 환율 상승 재료로 작용했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달러-엔이 반등했고 엔-원 재정환율도 915엔대로 내려 아래쪽이 부담스러운 상황"이라면서 "환율이 급하게 반등하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어 당국 개입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7엔 상승한 119.77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8달러 하락한 1.1167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5.99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4.78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
다음글
|
<亞통화 차별화 징후…원화 성적 '중위권'> |
이전글
|
<서환-오전> 네고물량에도 스무딩에 반등…0.3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