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4.00/1,104.80원…2.15원 상승 |
| 일시 | 2015-03-03 07:33:02 |
|
NDF, 1,104.00/1,104.80원…2.1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제조업 관련 지표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지만, 글로벌 달러 강세가 지속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4.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0.80원)보다 2.1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3.00원과 1,104.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82엔에서 120.14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84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오진우의 외환분석> 역외 對 네고 대치국면 지속 |
이전글
|
<메모> 오늘의 외환(3월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