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中 금리 인하 여파로 상승…6.40원↑ |
| 일시 | 2015-03-02 09:3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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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中 금리 인하 여파로 상승…6.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중국의 금리 인하 여파로 상승 출발했다. 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29분 현재 전일 대비 6.40원 상승한 1,104.80원에 거래됐다. 중국인민은행(PBOC)은 지난달 28일 예금 및 대출금리를 25bp씩 하향한다고 밝혔다. 중국이 3개월 만에 다시 완화정책을 펼침에 따라 우리나라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중국의 금리 인하 영향으로 한국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다시 불거지면서 환율이 상승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엔이 120엔을 목전에 둔 점도 달러화를 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29엔 상승한 119.9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22달러 내린 1.1168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1.68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5.50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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