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상승에 한때 1,110원 상회…0.90원↑ |
| 일시 | 2015-02-24 13:3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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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상승에 한때 1,110원 상회…0.9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상승에 동조하며 한때 1,110원을 웃돌았다가 수출업체 네고 물량에 막히며 상승폭을 대부분 줄였다. 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25분 현재 전일 대비 0.10원 상승한 1,109.60원에 거래됐다. 상승 출발한 직후 네고 물량에 밀리며 반락한 달러화는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움직임이 제한적이었다. 정오께 달러-엔이 119엔대로 상승한 데다 결제 수요가 유입돼 달러화는 1,110.50원으로 고점을 높였다. 다만 달러화는 1,110원 상단에서 네고 물량에 막히며 다시 1,110원 아래로 내려왔다. 한 은행 외환딜러는 "옐런 의장 발언을 앞두고 환시 참가자들이 달러-엔을 주시하고 있다"면서 "월말이다 보니 네고가 많아 환율이 1,110원에서 더 오르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24엔 상승한 119.0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3달러 오른 1.1335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31.84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6.81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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