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9.00/1,109.50원…0.70원 하락 |
| 일시 | 2015-02-24 07:21:37 |
|
NDF, 1,109.00/1,109.50원…0.7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둔 관망세로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 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9.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8.70원)보다 0.7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9.50원과 1,11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00엔에서 118.7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38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오진우의 외환분석> 옐런 의장 증언 대기 |
이전글
|
<메모> 오늘의 외환(2월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