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1.50/1,112.50원…8.90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5-02-23 07: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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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1.50/1,112.50원…8.90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그리스 구제금융 연장안 타결에도 러시아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0일(현지시간) 1,112.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1.80원)보다 8.9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1.50원과 1,112.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51엔에서 118.99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80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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