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1.50/1,112.50원…8.90원 상승 |
| 일시 | 2015-02-21 08:59:25 |
|
NDF, 1,111.50/1,112.50원…8.9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그리스 구제금융 연장안 타결에도 러시아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2.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1.80원)보다 8.9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1.50원과 1,112.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51엔에서 118.99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80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외환딜러들 "설연휴 달러-원 상승과도…그리스·엔 고려" |
이전글
|
<뉴욕환시> 유로화, 그리스-유로그룹 합의에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