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김윤경 기재부 국제금융심의관 "국익 지키는데 최선" |
| 일시 | 2015-02-17 15:24:35 |
|
김윤경 기재부 국제금융심의관 "국익 지키는데 최선" *그림1* <김윤경 신임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심의관>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기획재정부는 17일 국제금융심의관에 김윤경 국장을 선임했다. 김윤경 신임 기재부 국제금융심의관은 1965년생으로 충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김 국장은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과와 재정기획과 등을 거쳐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과장을 역임한 기재부 내 대표적인 국제금융통으로 통한다. 지난 2010년에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대변인을 맡아 성공적인 회의 개최에 일조했다. 그는 이후 국제통화기금(IMF)으로 파견돼 재정국 업무를 맡았다. 김윤경 국제금융심의관은 이날 연합인포맥스와의 통화에서 "세계은행, IMF 파견 등으로 경험한 것과 인적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국제금융기구, 우리나라 간 협력을 공고히 하겠다"며 "일본과 미국, 중국 등과의 금융협력을 통해 우리나라의 국익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이주열 환율전쟁 아니지만 엔저 예의주시…속내는> |
이전글
|
씨티그룹 "한일 통화스와프 종료, 시장 영향 제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