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9.50/1,100.50원…1.75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5-02-16 07:1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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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9.50/1,100.50원…1.75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소비자태도지수 부진과 수입물가 하락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완화에도 그리스 관련 불확실성으로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3일(현지시간) 1,10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7.00원)보다 1.7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9.00원과 1,101.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50엔에서 118.7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94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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