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2.50/1,103.30원…9.05원 하락 |
| 일시 | 2015-02-13 07:22:41 |
|
NDF, 1,102.50/1,103.30원…9.0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일본은행(BOJ)의 부양책에 대한 역효과 우려와 미국 경제지표 부진 등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완화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2.9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0.70원)보다 9.0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3.00원과 1,109.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28엔에서 119.06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06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RBA 총재 "호주달러 추가로 조정받을 듯" |
이전글
|
<메모> 오늘의 외환(2월1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