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美고용 호조 여파 속 118.50~119.50엔 전망 |
| 일시 | 2015-02-09 08:4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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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美고용 호조 여파 속 118.50~119.5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엔 환율은 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1월 고용지표 호조 여파 속에 118.50엔과 119.50엔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 도쿄지사의 히라노 아츠시 외환 세일즈 총괄은 달러-엔이 고용지표 발표 이후 강세를 나타낸 까닭에 이날 이익실현 움직임에 직면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 투자자들이 달러-엔 매도 기회를 찾을 가능성이 있을 뿐 아니라 중국의 1월 무역지표 부진으로 호주달러-엔 환율 상승이 억제될 경우에도 달러-엔은 하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도쿄증시가 약세를 보일 가능성도 있어 달러-엔 강세 모멘텀은 제한을 받을 것이라면서 "달러-엔이 쉽게 120엔선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오전 8시41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0엔 상승한 118.94엔에 거래됐다.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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