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9.50/1,100.50원…8.95원 상승 |
| 일시 | 2015-02-09 07: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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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9.50/1,100.50원…8.9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1월 비농업부문 고용 호조와 그리스의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6일(현지시간) 1,10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9.70원)보다 8.9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7.50원과 1,099.7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7.26엔에서 119.12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16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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