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부양론자 BOJ 입성에 화색 |
| 일시 | 2015-02-05 13:4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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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부양론자 BOJ 입성에 화색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5일 아시아 외환 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신임 일본은행(BOJ) 금융정책위원 지명 소식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오후 12시56분 현재 달러-엔은 전날 뉴욕장 대비 0.08엔 오른 117.39엔을 나타냈다. 이날 다우존스는 일본 정부가 차기 BOJ 정책위원 후보로 통화완화 정책을 지지하는 하라다 유타카(原田泰, 64) 와세다대 교수를 지명했다고 보도했다. 정부 이코노미스트를 역임한 바 있는 하라다 교수는 '리플레이션'(통화재팽창) 정책의 옹호자로 BOJ가 과감한 부양책에 나서야 한다는 주장을 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의회에서 지명안이 통과되면 하라다 교수는 내달 25일 임기가 끝나는 미야오 류죠(宮尾龍) 위원의 뒤를 잇게 된다. *그림* <5일 달러-엔 환율 동향>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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