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3.00/1,104.00원…8.75원 상승 |
| 일시 | 2015-01-31 08:1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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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3.00/1,104.00원…8.7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 부진에 따른 뉴욕증시 하락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3.50원)보다 8.7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2.50원과 1,107.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7.79엔에서 117.49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91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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