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호주달러, 濠 4분기 CPI 발표에 급등(상보) |
| 일시 | 2015-01-28 10:2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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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달러, 濠 4분기 CPI 발표에 급등(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호주의 4분기 소비자 물가가 발표된 영향으로 호주달러-달러 환율이 급등했다. 28일 호주통계청(ABS)은 지난해 4분기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분기대비 0.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켓뉴스인터내셔널(MNI)이 집계한 전망치 0.3% 상승을 밑도는 수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7% 상승해 예상치인 1.8% 상승에 미치지 못했다. 호주 CPI는 전년 대비로 2012년 2분기 이후 최저 상승률을 기록했다. 4분기에 호주중앙은행(RBA)의 가중 중앙값 CPI는 전분기보다 0.7% 올랐고, 절삭평균 CPI도 0.7% 상승했다. 호주의 4분기 CPI가 발표된 직후 호주달러 환율은 0.8달러를 넘어서며 급등했다. 호주달러는 오전 10시15분 현재 전장대비 0.0050달러(0.63%) 오른 0.7989달러에 거래됐다. *그림* <호주달러-달러 환율 추이>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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