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동조하며 상승…4.20원↑ |
| 일시 | 2015-01-22 13:4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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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동조하며 상승…4.2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를 기다리는 가운데 달러-엔에 동조하며 상승했다. 22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33분 현재 전일 대비 4.20원 상승한 1,087.6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ECB가 양적완화를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 속에 강세 출발했다가 달러-엔이 급락하자 한 때 1,081.60원까지 밀렸다. 이후 달러-엔이 상승세를 재개하자 1,088원을 넘어선 달러화는 네고가 나오면서 레벨을 약간 낮췄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장이 전체적으로 얇고 호가가 별로 없는 상황이라 한쪽으로 과하게 갔다가 물량이 나오면 제자리를 찾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그는 "아침에도 마(MAR) 시장에서 균형이 팽팽했고 방향성은 수급상으로 균형이 있지 않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41엔 상승한 118.2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4달러 상승한 1.1602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9.25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4.93원에 거래됐다. hjlee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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