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2.00/1,083.00원…3.65원 상승 |
| 일시 | 2015-01-17 08: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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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2.00/1,083.00원…3.6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소비자태도지수 호조 등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2.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7.30원)보다 3.6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8.00원과 1,082.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6.53엔에서 117.51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567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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