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4.00/1,085.00원…0.90원 상승 |
| 일시 | 2015-01-15 07:25: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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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4.00/1,085.00원…0.9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소매판매 부진에 따른 뉴욕 증시 하락과 안전자산 선호강화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84.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2.20원)보다 0.9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2.50원과 1,087.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7.14엔에서 117.3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788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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