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亞 통화 약세에 낙폭 축소…0.70원↓ |
| 일시 | 2015-01-14 13:2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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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亞 통화 약세에 낙폭 축소…0.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오후 아시아 통화 약세 영향으로 하락폭을 줄였다. 1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20분 현재 전일 대비 0.70원 하락한 1,082.8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오전 장중 달러-엔 환율 반등과 일부 은행권의 숏커버 등으로 하락폭을 줄였다. 오후 들어 달러화는 1,080원 선으로 낙폭을 확대했지만, 싱가포르 달러와 호주 달러 등 아시아 통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하락폭을 다시 줄였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오후 들어 호주 달러 등 주요 아시아 통화가 약세를 나타내며 달러화도 하락폭을 줄였다"며 "엔-원 재정환율 관련 경계도 여전해 달러화가 오전 장중 수준으로 하락폭을 확대할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31엔 하락한 117.53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6달러 상승한 1.1777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17.53엔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4.71원에 거래됐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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