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85.50/1,086.50원…5.45원 하락(재송) |
| 일시 | 2015-01-12 07: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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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85.50/1,086.50원…5.45원 하락(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글로벌 달러 강세 완화로 하락했다. 미국의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 호조에도 임금상승률 부진에 대한 우려가 확산한 데 영향을 받았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9일(현지시간) 1,08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0.00원)보다 5.4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7.00원과 1,09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34엔에서 118.50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42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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