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네고물량에 하락 반전…1.00원↓ |
| 일시 | 2015-01-08 13:3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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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네고물량에 하락 반전…1.0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오후 수출업체 네고물량의 영향으로 하락 반전했다. 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27분 현재 전일 대비 1.00원 하락한 1,098.9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장 초반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참가자들의 달러 매도세로 하락했지만, 달러-엔 환율 반등 영향으로 재차 상승 반전했다. 달러화는 이후 1,100원 선에서 제한된 움직임을 반복한 후 수출업체 네고물량 영향으로 다시 하락 반전한 상태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역외 NDF 시장 참가자들도 달러 매수에 소극적이고, 거래 자체도 뜸한 상황"이라며 "하단에서의 비드가 그다지 강하지 않아 네고물량에 달러화가 레벨을 더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61엔 상승한 119.76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8달러 하락한 1.1825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7.35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6.64원에 거래됐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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