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0.00/1,101.00원…0.10원 상승 |
| 일시 | 2015-01-07 07:0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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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0.00/1,101.00원…0.1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국제 유가 급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에도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 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8.80원)보다 0.1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9.00원과 1,103.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96엔에서 118.42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88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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