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8.00/1,108.80원…3.20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5-01-05 07: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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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8.00/1,108.80원…3.20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연방준비제도의 올해 중반 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3일(현지시간) 1,108.4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3.50원)보다 3.2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6.50원과 1,109.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43엔에서 120.31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012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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