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日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 소식에 반락(상보) |
| 일시 | 2014-12-29 14:06: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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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日 에볼라 의심환자 발생 소식에 반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되살아난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에 따른 영향으로 반락했다 오후 1시5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대비 0.10엔 하락한 120.29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전장대비 0.0012달러 상승한 1.2190달러를, 유로-엔은 0.05엔 상승한 146.66엔을 나타냈다. 이날 오름세를 보이던 달러-엔은 일본에서 최초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에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돼 하락 반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일본 후생성은 이날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최근 귀국한 일본인 30대 남성(도쿄 거주)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어 검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21일까지 8일간 시에라리온에 체재한 후 23일 일본으로 귀국했으며, 29일 새벽 집에서 직접 체온을 잰 결과 체온이 38.2도에 달해 이를 관계 기관에 알렸다. 이 남성은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환자와 직접 접촉은 하지 않았으나 시신 매장 작업을 거들었다"고 말했다. *그림1* <달러-엔 추이> hwr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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