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달러-엔 내림세에 하락 반전…0.40원↓ |
| 일시 | 2014-12-29 13:4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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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달러-엔 내림세에 하락 반전…0.4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달러-원 환율은 오후 달러-엔 환율 내림세에 연동돼 하락 반전했다. 2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후 1시 3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40원 하락한 1,098.10원에 거래됐다. 달러화는 오전 장중 달러-엔 환율 상승과 엔-원 재정환율 관련 외환 당국 경계 등으로 상승 반전했다. 하지만, 오후 달러-엔 환율이 다시 내림세를 나타내며 달러화도 상승폭을 줄이고 하락 반전했다. 달러화는 이후 증시에서의 외국인 주식 순매도 확대 등으로 하단이 지지되며 1,090원대 후반에서의 움직임을 지속했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달러-엔 환율 하락과 수급상 네고 우위에도 하단에서의 엔-원 관련 당국 경계는 여전한 편"이라며 "달러화가 오후에도 1,090원대 후반에서 제한된 움직임을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8엔 하락한 120.31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13달러 상승한 1.2191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2.70원을 나타냈고, 원-위안 환율은 1위안당 176.31원에 거래됐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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