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2.00/1,103.00원…1.00원 하락 |
| 일시 | 2014-12-20 08:54:13 |
|
NDF, 1,102.00/1,103.00원…1.0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조기 금리 인상 우려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에도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지속되며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2.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2.00원)보다 1.0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9.00원과 1,102.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37엔에서 119.47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227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뉴욕환시-주간> 달러, FOMC 소화하며 강세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가장 빠른 금리인상 전망에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