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0.00/1,101.00원…2.55원 하락 |
| 일시 | 2014-12-19 07:1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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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0.00/1,101.00원…2.5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글로벌 달러 강세 지속에도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며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1.50원)보다 2.5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7.50원과 1,101.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47엔에서 118.83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286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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