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1.00/1,102.00원…5.00원 상승 |
| 일시 | 2014-12-18 07:42:27 |
|
NDF, 1,101.00/1,102.00원…5.0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발언의 영향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가 나타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1.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4.90원)보다 5.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4.00원과 1,10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7.09엔에서 118.6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44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오진우의 외환분석> FOMC '상당기간' 삭제 |
이전글
|
<메모> 오늘의 외환(12월1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