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침>NDF, 1,099.50/1,100.50원…0.80원 하락 |
| 일시 | 2014-12-16 09:3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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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NDF, 1,099.50/1,100.50원…0.80원 하락 <<16일 오전 07시 36분에 송고한 'NDF, 1,099.50/1,105.50원…0.80원 하락' 제하 기사의 제목을 'NDF, 1,099.50/1,100.50원…0.80원 하락'으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달러-엔 환율이 117엔대로 레벨을 낮춰 소폭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9.10원)보다 0.8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0.00원과 1,103.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57엔에서 117.8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435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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