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6.00/1,106.50원…1.55원 상승(재송) |
| 일시 | 2014-12-15 07: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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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6.00/1,106.50원…1.55원 상승(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국제 유가 급락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2일(현지시간) 1,106.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3.10원)보다 1.5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5.00원과 1,105.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90엔에서 118.75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462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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