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4.50/1,105.30원…2.40원 상승 |
| 일시 | 2014-12-12 07: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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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4.50/1,105.30원…2.4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11월 소매판매 호조로 달러 강세가 나타나며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04.9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0.90원)보다 2.4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2.50원과 1,105.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24엔에서 118.77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411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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