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5.50/1,106.50원…3.50원 하락 |
| 일시 | 2014-12-10 07:20:36 |
|
NDF, 1,105.50/1,106.50원…3.5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달러-엔 환율이 120엔 선을 밑도는 등 글로벌 달러 강세가 완화되며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10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7.80원)보다 3.5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03.50원과 1,111.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20.09엔에서 119.70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74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12월10일)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장부상 이익실현에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