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7.50/1,118.00원…3.10원 상승 |
| 일시 | 2014-12-04 07: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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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7.50/1,118.00원…3.1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11월 서비스업 지수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밤 1,117.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2.90원)보다 3.1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50원과 1,117.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9.27엔에서 119.78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310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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