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서환> 1,110원선에서 하단 지지…4.70원↓ |
| 일시 | 2014-11-21 09:2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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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환> 1,110원선에서 하단 지지…4.7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달러-원 환율은 단기 급등에 따른 이익실현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1,110원선에서 지지를 받았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는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70원 하락한 1,110.40원에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119엔 턱밑까지 상승하고 난 뒤 이익실현이 일어나면서 아시아외환시장에서 118엔대 초반으로 밀렸다. 달러-원 환율 역시 최근 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무거운 흐름을 이어갔다. 달러-엔 환율이 118엔에서 지지를 받으면서 달러화도 1,110원선에서 하단 지지력을 형성했다. 한 은행의 외환딜러는 "수출업체 네고물량이 드문드문 나오기는 하나 시장참가자들이 적극적으로 거래에 나서는 분위기가 아니다"며 "만약 달러-엔이 118엔을 하향 돌파한다면 달러-원도 조정을 받으면서 하락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같은시각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5엔 상승한 118.07엔, 유로-달러 환율은 0.0004달러 오른 1.2548달러에 거래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40.22원을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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