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01.50/1,102.50원…1.40원 상승 |
| 일시 | 2014-11-19 07:3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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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01.50/1,102.50원…1.4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조기 총선을 실시하고 소비세 인상을 연기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8일(현지시간) 1,102.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9.00원)보다 1.4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8.00원과 1,103.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6.61엔에서 116.8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535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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