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아베 경제자문 "달러-엔, 125엔 가면 다소 불안" |
| 일시 | 2014-11-14 15:30:27 |
|
아베 경제자문 "달러-엔, 125엔 가면 다소 불안"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일본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경제자문인 혼다 에츠로(本田悅朗) 시즈오카현립대 교수가 달러-엔이 125까지 오르는 것은 우려스럽다는 뜻을 나타냈다고 다우존스가 14일 보도했다. 혼다 교수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달러-엔이 120엔까지 오르면 (나는) 멈추고 생각에 빠지게 될 것이다. 달러-엔이 125엔까지 더 오르면 다소 불안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우존스는 혼다 교수가 환율정책에 개입하고 있지는 않지만, 정부 당국자들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고려하면 그의 발언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달러-엔은 장중 한때 116.28엔까지 올라 지난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오후 3시23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대비 0.46엔 상승한 116.25엔을 기록하고 있다. hwroh@yna.co.kr |
|
다음글
|
"달러-엔, 내년 3월 145엔…韓中 환율전쟁 참전 촉발" |
이전글
|
"韓원화, 美달러 영향력 여전…위안화는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