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8.50/1,099.50원…5.90원 상승 |
| 일시 | 2014-11-12 07:1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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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8.50/1,099.50원…5.9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일본이 소비세 인상을 연기하고 의회를 조기해산할 수 있다는 전망에 달러-엔 환율이 오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1일(현지시간) 1,099.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1.60원)보다 5.9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7.00원과 1,100.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5.16엔에서 115.20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495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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