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0.50/1,091.50원…4.60원 상승 |
| 일시 | 2014-11-11 07:1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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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0.50/1,091.50원…4.6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이 10월 고용지표 부진에도 경제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0일(현지시간) 1,091.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5.00원)보다 4.6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5.50원과 1,091.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4.15엔에서 114.8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421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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