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美 고용실망에 113.80~115.00엔 전망 |
| 일시 | 2014-11-10 09:09:01 |
|
달러-엔, 美 고용실망에 113.80~115.0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예상을 밑돈 미국 고용지표에 영향을 받아 소폭 하락해 113.80엔과 115.00 구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즈호증권의 스즈키 켄고 외환 전략가는 "지난주 금요일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크게 부진하지는 않았지만,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며 "그간 고용 호조 기대감에 상승한 달러화에 하락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즈키 전략가는 "달러-엔이 실제 약간의 조정을 받을 수 있는 국면에 있다"고 말했다. 오전 8시5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7엔 하락한 114.53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대비 0.0007달러 오른 1.2460달러를 나타냈다. 지난 7일 미 노동부는 10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21만4천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마켓워치 조사치 24만3천명 증가를 밑돈 것이다. hwroh@yna.co.kr |
|
다음글
|
서울환시, 수능일 1시간 늦춰 10시 개장 |
이전글
|
<서환> 역내 NDF 픽싱 '스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