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91.00/1,092.00원…6.45원 상승 |
| 일시 | 2014-11-06 07:2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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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91.00/1,092.00원…6.45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중간선거 결과 공화당이 상하원을 장악했다는 소식과 미국 고용지표가 호조를 나타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5일(현지시간) 1,091.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83.60원)보다 6.4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89.40원과 1,094.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4.32엔에서 114.65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486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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