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55.50/1,056.50원…0.75원 하락 |
| 일시 | 2014-10-31 07:25:39 |
|
NDF, 1,055.50/1,056.50원…0.7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3.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음에도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30일(현지시간) 1,05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2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55.50원)보다 0.7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55.00원과 1,060.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9.09엔에서 109.20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613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10월31일) |
이전글
|
<뉴욕환시> 엔화, 뉴욕증시 강세로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