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0.50/1,061.50원…3.50원 상승 |
| 일시 | 2014-10-24 07:36:05 |
|
NDF, 1,060.50/1,061.50원…3.5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로존과 미국 경제지표가 긍정적인 모습을 나타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3일(현지시간) 1,061.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56.10원)보다 3.5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58.50원과 1,061.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7.25엔에서 108.26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647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
다음글
|
<오진우의 외환분석> 달러 강세 재개 조짐 |
이전글
|
<메모> 오늘의 외환(10월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