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57.50/1,058.50원…3.00원 하락 |
| 일시 | 2014-10-21 07:2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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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57.50/1,058.50원…3.0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중요한 미국 경제지표가 없고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금리 인상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부각된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2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20일(현지시간) 1,058.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59.60원)보다 3.0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59.00원과 1,06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7.26엔에서 106.94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800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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