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4.50/1,065.00원…2.50원 하락 |
| 일시 | 2014-10-18 13:03:05 |
|
NDF, 1,064.50/1,065.00원…2.50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나타냈음에도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7일(현지시간) 1,064.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5.90원)보다 2.50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3.00원과 1,066.3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6.22엔에서 106.87엔으로 상승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757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
다음글
|
9월 생산자물가 11개월래 최대 낙폭…국제유가 여파 |
이전글
|
<뉴욕환시> 달러,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