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1.60/1,062.50원…2.45원 하락 |
| 일시 | 2014-10-16 07:18: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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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1.60/1,062.50원…2.4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오자 연방준비제도(Fed)의 조기 금리인상 전망이 약해진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5일(현지시간) 1,062.0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3.10원)보다 2.4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59.50원과 1,065.6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7.32엔에서 105.91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836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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