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결제수요로 하단 지지…106.50~107.50엔 전망 |
| 일시 | 2014-10-15 09: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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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결제수요로 하단 지지…106.50~107.5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은 15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일본 수입업체들이 월말 결산을 앞두고 달러화를 매입해 106.50엔과 107.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IG증권의 이시카와 준이치 애널리스트는 간밤 미국 외환시장에서 엔화가 주요통화 대비 강세를 보여 달러-엔의 하락압력이 제한된다며 또 이날 일본수입업체들이 달러화 매입에 나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달러-엔이 지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발표 예정인 미국 재무부의 반기 환율 보고서를 주시하고 있다. 미 재무부의 환율보고서는 다른 국가의 환율 정책에 대한 평가를 담아 향후 환율 움직임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오전 8시5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26엔 오른 107.31엔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23달러 밀린 1.27635달러를, 유로-엔은 0.09엔 오른 135.60엔을 나타냈다. hwroh@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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