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66.50/1,067.50원…0.90원 상승 |
| 일시 | 2014-10-15 07:12: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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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66.50/1,067.50원…0.9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 1개월물은 독일 경제지표 부진에 유로존 경기가 침체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4일(현지시간) 1,067.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6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64.50원)보다 0.9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65.50원과 1,06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7.21엔에서 107.03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662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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