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4.50/1,075.50원…3.00원 상승 |
| 일시 | 2014-10-11 08:2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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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4.50/1,075.50원…3.0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유로존 경기에 대한 우려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화돼 상승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0일(현지시간) 1,07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5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0.50원)보다 3.0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2.00원과 1,076.8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7.75엔에서 107.66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622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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