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070.00/1,071.00원…5.05원 하락 |
| 일시 | 2014-10-09 08:1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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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070.00/1,071.00원…5.05원 하락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9월 의사록에서 달러 강세가 미칠 부정적인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영향으로 하락했다. 해외 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8일(현지시간) 1,07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4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74.10원)보다 5.0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70.10원과 1,081.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08.42엔에서 108.07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2734달러를 나타냈다. mytae@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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